만화에서 '강해지고 싶어', '강해져야 돼' 라는 표현이나
이거랑 비슷한 느낌으로 '타인에게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살아갈 능력을 가져라', '자기 문제는 스스로 해결해라' 같은 표현을 종종 볼때가 있음
실제로 뭔가와 싸우는 내용에서 물리적인 힘을 말하는게 아니라, 평범하게 살아가는 일상을 다루는 만화에서 정신적인 면으로 이런 표현이 종종 보이는게 인상적이었음
물론 다른 나라의 작품에서도 같거나 비슷한 주제를 다루는건 있지만 이렇게 직접적으로 비장하게 표현을 하는건 주로 일본 만화에서 자주 본것 같아서 일본 문화나 분위기랑 뭔가 연관이 있는건지 궁금했음
정상성에 엄청 집착하는 느낌 있음
사회적인 규칙과 압력이 드러나는건가
남들과 나의 경계에 관한 표현도 되게 자주 나오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