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요리사에서 해외출장 갔다온 전중이 돈까스덮밥 먹는거 보고 어릴때 많이 궁금하긴 했었는데, 그땐 한국에 일본식당이면 용우동 정도 뿐이었음나중에 일본가서 먹어보니 미묘하게 축축한게 이렇게 먹는게 맞나?? 대실망
덮밥 시리즈 처음 먹었을때 약간 충격받긴 했음
규동은 애초에 기대도 안했었고, 카이센동은 돈이 좀 아깝.....차라리 지라시스시가 나은듯
태국이었나? 어디였나 동남아 볶음밥은 아주 맛있게 먹었는데 일본 덮밥들은 별로구나
돈까스를 국물에 끓여서 흐물흐물 해진거에 계란풀어서 틀을 잡은거라, 진짜 미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