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꽤 큰 축제 갔는데

시판용 소스 쓰던 야키소바가 젤 맛있었음

링고아메 <<< 한국에서 탕후루 먹어봤는데 탕후루는 괜찮더만

얘는 설탕코팅 딱딱해서 먹기도 힘든데 사과도 말라비틀어졌고 별로

오이꼬치 <<< 덥다고 은근 많이들 사먹던데

솔직히 생수먹지 200엔인가 300엔인가 돈 졸라 아까워보였음

베이비카스테라 <<< 이거 젤 많이 팔던데 걍 델리만쥬 하위호환

등등 진짜 파는거 다 별로였슴...

분위기 즐기는 게 맞긴한데 사람들도 졸라 많아서

일본 노인네들 새치기 오지게 함...

ㄹㅇ 애니나 만화서보던 축제뽕 다빠지구 그후로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