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하이볼같은거 근데 맥주는 솔직히 진짜 모르겟고(에비스,아사히 마셔봄) 사케는 그냥 편해서 좋앗던거같더라 츄하이엿나? 그런 저알콜은 쥬스맛이 강해서 좋앗긴한데 하이볼은....마셔본게 솔의눈,실론티,울트라정돈데 솔의눈이 제일 술맛 덜나서 나앗던거같음....
뜨끈한 술 좀 적응 안 됌
그건 진짜 좀 모르겟다
하이볼 일본에서 맛있게 먹고 한국와서 다시 먹었는데 너무 맛이 달라서 뭐지 하고 찾아보니까 한국하이볼은 토닉워터써서 맛없는 거라더라
한국은 좀 단맛?으로 먹던데 일본은 단맛 하나 없어서 ㅋㅋㅋ
아...
근데 단맛없음 난 한국이 더 나은듯 알코올 향? 맛?자체를 굉장히 싫어해서
어 난 달았는데 뭐지 이것도 점바점인가
버번위스키마냥 단맛난다 << 이런류의 단맛은 날 수 있는데 한국처럼 토닉워터 내 당류 단맛은 안날거임 보통 걍 강탄산수 타서 내놓는거라 ㅇㅇ
난 캔 하이볼 말한건데ㅋㅋ 한국 하이볼은 애초에 과일시럽 왕창 넣은것만 먹어서 난 잘모르겟다....농담아니라 바닥에 과일시럽이 3cm정도 쌓인 그런류만 마셔서...
일본술은 한국에서 유명한거 닷사이23 쿠보타만쥬나 산토리 위스키(야마자키 하쿠슈 히비키)나 닛카 위스키(타케츠루 요이치) 이런거 좀 마실만은 함
한국에서 사도 별차이 없나?
사도되는데 존나비쌀듯 가격차 3배는 날텐뎅
그럼 패스...술을 내가 사서 마시는정도는 아니라서...
술은 취향이지
ㅇㅇ 그게 맞지
위스키 없는 하이볼은 가짜인데샤악
그런거엿어?
https://news.bizwatch.co.kr/article/consumer/2023/03/14/0033
이런 시발 제일 맛없던 울트라가 유일한 하이볼이엇네
편으점에서 파는 자칭 하이볼들은 몇개 빼면 양주는 안들어가거나 존나 쪼금들어가고 알콜주정으로 떼우는 수준이하 상품이 대부분임. 바나 집에서 만들어먹는 진짜 하이볼도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그거 먹어보고 판단하기는 일러.
난 걍 내가 막입이라서 그런줄ㅋㅋ
않이 막입이고 머고 네가 먹은건 이름만 하이볼이지 걍 먼가..먼가임..
ㅇㅇ 하이볼인데 소주맛이나네 뭐지 햇는데 그게 내가 막입이라서 그런줄암ㅋㅋ 울트라는 웰케 알코올맛이 쎄냐했는데 그게 맞았던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