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녀갈등을 제대로 안 겪어본 동조선인이 필사적으로 상상력을 쥐어짜내서 만든 결과물


정의의 일진과 가슴 큰 하와와계 미소녀가 만나서 몰래 사귄다는 좀 뻔한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