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들 죄다 한번씩 거래처 엎을 뻔한 큰 실수나 파혼 위기 지로 덕분에 넘겼는데 대우하는 꼬라지가 저따위임

지로가 천덕꾸러기라서 상사나 동료한테 잉여 취급받는 게 이 만화 주 개그인데 저 지랄하는 건 진짜 선 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