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들이 막 음식먹고 이거야 이게 어머니가 해주던 맛이야 하면서 염병을 하는데 솔직히 못살던 시절에 먹은게 더 맛있단게 말이 되나우리 부모님도 티비에서 맛집소개할때 어머니가 해주시던 맛이에요! 하는 말 나오면 집에 잘살았나보네 아주 입에 침도 안바르고 거짓말을 하고 욕하심
이거 밖에서 팔아도 되겠는데! vs 이거 완전 집밥 같아요!
몇몇 한식들 그냥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요즘 종종 들기도함
근데 소시지빵이나 고향만두는 20년 전이 더 맛있었음
박정희는 대통령이 된 뒤에도 문경시절의 막걸리 맛을 그리워 하는 말을 자주 했다. 부속실장 박학봉에 따르면 박대통령은 아주 실감 있게 그 상황을 묘사하더라고 한다. "여름에 말이야, 밀집모자 쓰고 수건을 어깨에 턱 걸치고 새재 (조령)를 쉬엄쉬엄 넘어가다가 주막에 들르지. 풋고추와 된장을 내어놓고 시원한 막걸리를 마시면 그 기분이 최고야.".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이 옛맛이 그립다는데 네가 머라고 이해가 되네 안 되네 하냐 ㅋㅋ
근데 박정희는 양주 마셨잖아ㅋㅋ
미원 팍팍 들어가던 시절의 그 신라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