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섹스가 뭔지도 몰랐던 ㄹㅇ 애기때라서 여친이랑 섹스신 나올때 존나 혼란스러웠음
왜 이것들은 옷을 벗는거고 여친 새끼는 주인공 배때기가 뚫려있는데 좀 놀라고 마는거고 주인공한테 원한가진 일진?(잘 기억 안남)들은 당연하다는 듯이 여친이 주인공 알몸 봤을 거라는 닷이 말하는거고
진짜 하나도 이해가 안가는데 음 그래그래 크흠 하고 봤었음
엄마랑 갔었는데 엄마가 19금 컨텐츠 이런거 진짜 신경안쓰고 프리한 편이라 기생수만 주구장창 읽었었다
물론 성애씬은 숨겨서 읽긴했음...
아무튼 기생수 존나 재밌었던 것 같은데 내용이 학교에서 책상쌓고 머리싸움하던거랑 마지막에 오른팔이 잃고 최후결전하는거 두개밖에 기억이 안나네
예전에 만화 보는데 여자 가슴나와서 책상밑에 숨어서 보다가 엄마한테 걸려서 혼남
우리 엄마는 그냥 그런거 볼수도 있지 하고 넘길 듯 진짜 존나 사생활에 터치 안하는 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