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놈 삽입만 안하고(있다고 주장하면서)


할거 다 하는 만화가 되었어



초기에는 그래도 보지들이 존나게 꼬이지만 


필사적으로 참으려고 몸비트는 느낌이 있긴 했는데 



어디부터 고삐가 풀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