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그냥 설정이 잔인한 보쿠라노 그런류말고 힘! 피! 폭력! 이런거 이런 기계랑 융합되어가는 작품들도 뭔가 옛날에 많이본거같은데 그런것들이 갑자기생각남 레드바론(만화)같은건 확실히 겟타영향 받은거 같은데 원작은 또 특촬이고..
마징가부터 폭력적인데
아 좀 기름흐르는걸로 피표현나오고 저런 융화되는? 그게 포인트적인거 마징가도 융화되는 느낌인가? tva만 진짜 쪼금봐서 한두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