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깐하다 못해 애미가 폭사했으며 신진양성은 커녕 다 말려죽이는 스탈이고 주변인들은 다 손사래치고 더럽게 고집이나 쎈 양반인데 미야자키 하야오에 대입해서 자기도 그런 대단한 명장인 척, 자신만이 이런 위대한 명장을 인정할수 있다는 척 머리속에 진심이라곤 하나도 없고 허례허식만 가득한 조무래기 벌레나 빠는 감독, 물론 그렇다고 하야오 본인이 싫지는 않지만 하야오 팬은 지능이란게 없는 벌레로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