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의달인 보면서 이런 생각은 커녕 이녀석 아직 그림체가 개판이로군 그래도 유우코는 이때가 귀엽구나 란 생각만 했는데 아오이호노오에 나온 시선으로 다시 보니 확실히 디테일이 다르구나 싶어짐 이런점 좋아
유우코 저때는 파릇파릇했는데 연재될수록 40대 중반 아줌마 같아짐
그점이 꼴림포인트임
저런거 직접 종이대고 따라그려만 봐도 개좆같음이 느껴짐 호노오의 학교이론이 훨씬 와닿게됨
그동안 아무생각없이 그렇구나 힘들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요즘 새삼 존나 힘들었겠구나 하고 다시 느끼게됨
시마모토 본인이 신인시절 못그렸다 못그렸다 하는게 와닿은 장면같습니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