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아가 다 먹었다는 이야기 보고코믹 이벤트인데 코믹이 없고 게임뿐이네 ㅋㅋ 라고 생각했는데곰곰히 다시 생각해보니 예전에도 게임 동인지 자체는 당연히 있었을거아님소샤게 출범떄부터 먹히기 시작한건가
소셜게임아니라도 동방,타입문도있고
아 동방이 있군
페그오가 시작아닌가
확실히 영향력 컸을듯
동방 페이트 쓰르라미 모름? 구시대부터 게임이 제일 강세였음
약간 애매한데 미쿠도 소프트웨어니 게임에 가깝고
비주얼노벨 사운드노벨쪽도 게임느낌이 적긴한듯ㅋㅋ
칸코레 나오고 몇년은 똥깡달@가 탑먹다가 최근에 버튜버랑 몰루가 치고 올라온 느낌
버튜버는 진짜 뭘 만화로 그린다는건지 상상조차 안 가네
마케팅의 일환임, 원신도 트위터 짤쟁이들한테 회사가 직접 커미션 넣는 방식....2차 창작은 이제 전략사업 광고판임 + 저작권 마찰없는 돈되는 장르 이유도 포함
약간 g스타 몰락하는거 보는거같네...
아는척 하지마라 00년대부터 동인은 게임 2차창작이 주류였음ㅋㅋ
참고로 동인작가 뒷 영업의 선두주자는 타입문임, 최초엔 같은 동인 출신끼리의 연대였지만 돈 좀 만지면서 많이 바뀜 지가 빠는 작품이 너무 우수해서 2차 창작이 많이 붙었다 생각하는 병신 새끼들이 사방에서 물타니까 더 개판이기도 함
그런게 잇을법은하지만 머 관련해서 구글링해볼만한 키워드 잇음? 원신은 짤방은꽤잇어도 동인지는 많이못본거같고 - dc App
짤은 무슨만화임
코미케는 여러가지 동인행사가 같이한다 한라인이 요리 철도 밀리터리 코스프레도 있다 그런데 이번 블아는 솔직히 보고 놀랏다 8년째가고 있지만 한종류가 한홀을 다차지한건 첨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