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여길 이렇게 볼수도 있구나 하면서

굉장히 신선하고 작가들의 새로운면도 알게됨

난 카리야는 맛의 달인으로만 알았지

극화그리는 뼈로 사람 때리는 아저씨란건 처음 알게됨

그리고 야노 켄타로는 만화를 보기는 커녕

뭘 그렸는지도 모르는데 상당한 수준의

변태로 기억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