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 되나... 작가가 직접 쓴 팬픽...? 동인지? 개그 만화 캐릭터들로 어줍잖은 시리어스 스토리 기워나가는 모습이 픽시브나 팬픽션넷같은곳에 있는 캐릭터 무시하고 자기 하고싶은 이야기 쓰는 팬픽션이랑 유사하지 않나 싶어요
하지만 이제와서 새로운 캐릭터로 새로운 것을 그리기엔 배가 너무 따스한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