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베지터, 피콜로

아군 예정 없었고 베지터는 프리저한테 뒤질 예정이었는데 마주니어 탄생하고 다시 부활하고 아군되면서 인기 폭발.


슬램덩크: 미츠이 히사시(정대만)

그냥 농구부에 시비터는 양아치 단역이었는데 과거 농구부 에이스였다는 사연 급조하고 아군되면서 인기 폭발.


유유백서: 히에이

첫 등장때 그냥 3류 악역이었는데 재등장하고 갑자기 쿨 기믹 생기고 사연 급조되더니 인기 폭발.


나루토: 나라 시카마루

시카마루는 초창기엔 딱히 매력도 없었는데 중닌시험 후반부터 점점 띄워주더니 유일한 진급자 되고 1부 막바지엔 비중도 챙기고 2부땬 10반 에피까지 배정되면서 록 리를 제치고 인기 폭발. 보루토에선 아예 호카케....(물론 우려먹기 인기캐는 우치하 이타치인데 얘도 새부 설정은 급조긴 함)


원피스: 네펠타리 비비

말이 필요없지...? 추가하자면 사보랑 에이스 로저 부자관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