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베지터, 피콜로
아군 예정 없었고 베지터는 프리저한테 뒤질 예정이었는데 마주니어 탄생하고 다시 부활하고 아군되면서 인기 폭발.
슬램덩크: 미츠이 히사시(정대만)
그냥 농구부에 시비터는 양아치 단역이었는데 과거 농구부 에이스였다는 사연 급조하고 아군되면서 인기 폭발.
유유백서: 히에이
첫 등장때 그냥 3류 악역이었는데 재등장하고 갑자기 쿨 기믹 생기고 사연 급조되더니 인기 폭발.
나루토: 나라 시카마루
시카마루는 초창기엔 딱히 매력도 없었는데 중닌시험 후반부터 점점 띄워주더니 유일한 진급자 되고 1부 막바지엔 비중도 챙기고 2부땬 10반 에피까지 배정되면서 록 리를 제치고 인기 폭발. 보루토에선 아예 호카케....(물론 우려먹기 인기캐는 우치하 이타치인데 얘도 새부 설정은 급조긴 함)
원피스: 네펠타리 비비
말이 필요없지...? 추가하자면 사보랑 에이스 로저 부자관계 정도
정대만은 시기상 처음부터 아군예정이었던거 아닐까요
그리고 중닌편도 말이 그거지 파도나라 바로 다음에핀디...
닉값하네.. 작가가 인터뷰로 다 말한거다
초신성도 대부분 급조캐
내가 그래서 머리 커지고 나선 점프계 만화를 별로 안좋아함 작가가 시작부터 결말까지 미리 짜둔 로드맵대로 진행하는걸 선호하고 앙케이트란 이름으로 독자반응에 휘둘리는걸 원치않음
강연금도 그렇게 진행 안하겠다 ㅋㅋ
그런만화는 길어도 10권이상 못감
주간만화는 솔직히 급조를 얼마나 잘하느냐가 실력인듯
근데 프리저편이 독자인기1위됨
베지터는 프리저한테 뒤지는게아니라 사이어인편에서 죽을예정이었다 드볼은 니가 잘못안거
그때 죽고서 되살리는것도 원래 계획에 없었음
근데 베지터가 손오공주인공자리 위협할급으로 인기있는건 아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