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게임이나 미연시같은건 시간이 오래지나면 다시 해볼수도 없거니와정보 자체가 녹아버림 정말 세상에 이 작품의 존재를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을거같은씁쓸하고 외로운 기분이 든다만화는 당초에 비교적 수요가 많기에 기억하는 사람도 많고누군가는 뒤늦게라도 접해볼만하지만..
의외로 미연시 시장은 모바겜으로 넘어가서 살아있는 회사도 제법있더라
Key 나 에우슈리같은 케이스도 있지만 정말 한줌도 안됨... 만화는 그래도 츄라이라도 가능하지 이건 그것도 안됨
아 내가 생각한건 에로게로 불러야하나 미연시쪽은 웹소설도있고 비주얼노벨 이런데 파이가 뺏겻다봐야하나
지구 최강의 힙스터가 된 기분을 만끽해야지
짤 제목좀
몽환회랑 1
글의 내용이 좀 오싹합니다
게임 내용이? 개가 되어가는 몰입감 뒤지긴함
본문이요 물론 게임도 그렇지만요
어떤 부분이 그런거지 ㄷㄷ
게임은 db 만화보다 잘되어있지않나
윈도우 95, 98 시절 게임 중에 기억에만 어렴풋이 남아있고 제목은 몰라서 10년 넘게 못 찾는 게임 몇개 있어서 공감되네
유명한 게임이면 모르겠는데 소규모 회사나 개인 제작 고전 게임들은 아예 데이터 소실되고 로스트 테크놀로지 된 경우도 있어서
맞아 심지어 제목을 알아도 아예 안 뜨는 경우도 있어 어디 외국 커뮤 직접 들어가서 검색해야 나올까말까한
나도 내가 어릴때 했던 게임 그래픽이랑 내용이랑 제목까지 다 기억하는데 아무데서도 정보나 후기를 얻을수가 없음
종이>컴퓨터로 넘어가던 시절 실제로 이렇게 되는거 아니냐는 이야기들 꽤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