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게임이나 미연시같은건
시간이 오래지나면 다시 해볼수도 없거니와
정보 자체가 녹아버림

정말 세상에 이 작품의 존재를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을거같은
씁쓸하고 외로운 기분이 든다

만화는 당초에 비교적 수요가 많기에 기억하는 사람도 많고
누군가는 뒤늦게라도 접해볼만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