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만 짜른거긴한데 소설만해도 이정도고 작가들도 호불호 갈리는고... 솔직히 툭까놓고 우로부치빼고는 다 라노베스럽잖음 그리고 배틀로얄 장르자체도 좀 보고나니 뭔가 뻔하다? 흔해졋다? 손이 잘안가고 뭔가 메뉴가 너무 많어...
우로부치도 라노베인데
나리타가 사쿠라이히가시데랑 엮일 짬은 아닌데
나리타....친구가 하도 츄라이해서 듀라라라 봣는데 다 못읽은 기억 떠오름 바카노는 다름?
듀라라라보다 더 호불호 갈리긴 하는데
듀라라라보다 호불호 갈림? ㄷㄷ
페제만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