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의 충실한 구현에 목표를 둔 거 같던데 엔딩도 걍 존나 담백하게 쿠이료코 일러로 바른거봐
음식 작화나 음향에 영혼이 없어
원작자체가 어중간해서
원작부터 그랬는데 원작의 방향성대로 가려나보지
걍 캐릭터 목소리 뇌이징하고, 끝나면 만화나 정주행하셈. 또 다른맛임 이게
원작의 충실한 구현에 목표를 둔 거 같던데 엔딩도 걍 존나 담백하게 쿠이료코 일러로 바른거봐
음식 작화나 음향에 영혼이 없어
원작자체가 어중간해서
원작부터 그랬는데 원작의 방향성대로 가려나보지
걍 캐릭터 목소리 뇌이징하고, 끝나면 만화나 정주행하셈. 또 다른맛임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