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햇는데 역시나 남자작가네
이런류 만화에는 선이 있다고봄 이선을 넘어가면 우울,안에있으몃 힐링
남자작가는 그선안에서 선을 터치하고 그런 느낌이라면
여성작가는 그선을 가려서 안보이게한다?
뭐 걍 대충 남자작가는 이런 힐링류 만화에서 우울함이잘없는거같다 이거임 매일휴일보면 굉장히 우울할수있는 설정인데 좋은 상황으로(할머니 집,댕기머리 동기등) 넘어가는데 여성작가면 우울한걸 받아들이고 유쾌하게 넘어갈려한다해야하나
나쁘지않긴한데....결국 현실에는 저런 치트가 없으니까 보고나면 뭔가 가끔씩 미묘한 우울감? 질투?가 들때가 있는거같음
흥미로운 시각이네
여성작가들 일상물은 굉장히 음침해서(아이들의 시간,바닷마을 다이어리등)보면 아 이거 100%여작가다 느낌이 듬ㅋㅋ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omic_new3&no=13378526
이
단편 읽어보셈 작가의 정신세계를 더 잘 이해하는데 도움될것
이거 보긴본거네
우울한 내용 뒤로 갈수록 좀 나옴 ㅋㅋ 작가 단편들은 ㄹㅇ 매운 맛이고
친구 결혼생활은 여기서 봣는데 ㄹㅇ 맵긴하더라...
아직 1권이라 그럼
하지만 집은 너무 부러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