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재밌는 만화랑 보게 만드는 만화는 다른법인데 애니화가 후자에 가까운 수준의 어그로로 가장 평등하게 인도해주는걸 강연금이니 유희왕이니 귀멸이니(사실 이새끼 얘기가 제일 많음) 대중성 척도인 판매량 논하려면 그냥 애니화 후부터 치는게 맞지...
분명 재밌어지는 지점이 각각 다른 만화들인데 말이야
솔직히 귀멸이 애니로 욕먹으면 강연도 같이 욕먹어야지 애니화 전 판매량 비슷하더만
대충 점프가 아니라 불리했다 어쩌고저쩌고
평등하게인도는 좀 애니화 퀄리티도 다 다르고 홍보자체도 다 다른데
쓰레기 애니화라도 되는 시점에 어그로 잘끄는 만화 이상의 어그로가 보장된다 어느 선까지 공평하게 도달시켜주고 그 선 넘어서의 격차는 지 하기나름이지
어느정도선까진 도달하지만 공평하진않지 상승선자체가 천차만별인데 이건애니회사의 몫인걸
적어도 애니화 이전 판매량 드립은 일부의 미친 예외가 있을 뿐 대중성 논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 결여돼있다는 얘기가 하고싶은것... 대중성은 대중에게 보여지고 나서 평가받아야지
난 이글이 이해가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