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이 보는 무사시는 절대이해할수없는 살인마 무사시는 절대 이들에 섞일수없음 이 사실을 하수구에서 만난 피클을 통해 이해하게됨 적의없이 익히지않은 짐승의 내장을 권하는 피클을 보면서 무사시 본인도 현대인 입장에선 피클처럼 보이겠구나...라고 깨달은 무사시 개인적으로 바키 최고의 장면이라고 생각함
근데 딱히 에도시대라고 길가던 사람 부레이우치 해서 괜찮은 시대는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