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만화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이자 자주 사용되는 연출은
'다음이 없다?'는게 아닐까 싶다. 인생의 전부다라는 태도.
님들도 만화 좀 보셨으면 씨2발 난 야구하고 싶은데 아빠가 초밥집 이으래잖아!!!!! 이런거...
둘쨰로 야구 3년 했지만 벤치 나는 무엇을 위해서... 이런거?
씹상남자가 야구 존나 열심히 할 노력이면 머리도 좋을거고 신체도 좋은건데
아쉬움과 후회만 없으면 됐지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지 못해서 새로운 도전을 멈추고 그대로 좌절하는 놈들.
(이런 놈들이 처음과 나중이 다른 놈들임 처음엔 좋아서 나중엔 지금까지 해온 시간들이 아까워서 태세전환 지림 ㅇㅈ?)
학생이라서 타협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걸 수도 있겠지만 이건 나중에...
님들은 꼴보기 싫은 연출있음?
서태웅과 라이벌 캐릭 존나 빨아주기
선배와의 마지막 대회잖아요 하면서 질질짜는거
온갖 오바는 다싸놓고 막상 우승하는 연출 ㅈㄴ 구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