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표지가 맘에 들어서 샀는데

표지의 저 주인공 남자였음


작중에서도 여자로 오해받고 화내는 장면 계속 나옴...애미


근데 더 웃긴건 뭐냐면



왕가의 사람들만 받을 수 있다는 문장이 있는데 평소에는 머리카락안에 숨기고 다니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은근슬쩍 드러냄



그러면 사람들이 놀라면서

'이럴수가 왕가의 문장이잖아' 이지랄 하는 패턴 반복ㅋㅋㅋ



진짜 그냥 요리왕비룡 바로 생각나더라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