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누나 캐릭터가 너무 뭔가 오락가락해
대충 '뭔 중딩 남자애가 자기 좋아하는거 같으니 은근 으쓱하면서도 거리를 둬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해야 어른스러운 이미지를 깨지 않으면서 상처주지 않고 거절하지??'하는거까지는 알겠는데
그게 너무 복잡하니까 와닿지가 않아
옆집누나 캐릭터가 너무 뭔가 오락가락해
대충 '뭔 중딩 남자애가 자기 좋아하는거 같으니 은근 으쓱하면서도 거리를 둬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해야 어른스러운 이미지를 깨지 않으면서 상처주지 않고 거절하지??'하는거까지는 알겠는데
그게 너무 복잡하니까 와닿지가 않아
하지만 신작이라기엔 이미 완결이 나벌인 ..
뭣
아니 진짜네?? 다음권이 마지막이네 뭔
신작 뭐또 하나 부지런하네 하면서 클릭했는데 완결작이었냐
옆집누나라고 하면 솔직히 못알아먹을거 같아서
두더지단 검거완료...
진짜로 밀어내버리면 만화가 거기서 끝나니까 거리감이 애매한
첨엔 주인공 형을 좋아해서 그러는건가 했는데 그것도 아닌거 같아서 오묘함
왜 거절하는지 뒷권에 나오는거 아녔음?;;
아니 아직 2권밖에 못봤어 뒷권 정발 존버하는중
신작이 벌써 나왔나 했는데 시대에 늦은 사람이었군
전 그저 정직하게 정발 기다렸다가 보고있는거 뿐이에요...
나도 3권을 기다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