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담패설을 공연히하는 실제 사람은 걍 불쾌감만 주는데
사에바 료 같은 애들은 그냥 사랑스럽기만 한 듯
호색한이라 좋은게 아니지 않아?
아타루나 미륵도 호색한이지만 거부감 안 드는거 보면 결국 작가 역량에 달린듯
호색한 남주자체가 ㅈㄴ틀딱 스타일 아닌가...
호색한이라 좋은게 아니지 않아?
아타루나 미륵도 호색한이지만 거부감 안 드는거 보면 결국 작가 역량에 달린듯
호색한 남주자체가 ㅈㄴ틀딱 스타일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