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디테일한 설정에 놀랐고
주연뿐만 아니라 조연들 하나하나도 개성있고 기억에 남게 캐릭터들을 잘 만들었음
그리고 보통 이런 만화는 스토리 밀기 시작하면 식사같은 초반부에 있던 요소는 어느새 없어지는데
끝까지 식사라는 테마를 잘 가져가는게 놀라웠음
이걸 왜 이제 봤지...
보면서 디테일한 설정에 놀랐고
주연뿐만 아니라 조연들 하나하나도 개성있고 기억에 남게 캐릭터들을 잘 만들었음
그리고 보통 이런 만화는 스토리 밀기 시작하면 식사같은 초반부에 있던 요소는 어느새 없어지는데
끝까지 식사라는 테마를 잘 가져가는게 놀라웠음
이걸 왜 이제 봤지...
시작부터 완결까지 폼 좋았던 미친 만화
디테일한 설정 대부분이 베껴온거라 독창성이 없는게 문제긴한데
이제와서 정통판타지에 창의적인 설정 넣으면 어색할듯
문제라면 이거 빠는 대부분애들이 본적없어서 창의적이라고 빠는거라
만화를 보는데 잘 만들어진 제품 갖고놀때의 흐뭇함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