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디테일한 설정에 놀랐고 

주연뿐만 아니라 조연들 하나하나도 개성있고 기억에 남게 캐릭터들을 잘 만들었음

그리고 보통 이런 만화는 스토리 밀기 시작하면 식사같은 초반부에 있던 요소는 어느새 없어지는데

끝까지 식사라는 테마를 잘 가져가는게 놀라웠음

이걸 왜 이제 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