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 귀찮아서 침대밑에 몰래숨기는거라든가


그와중에도 청소에 의욕적인 새끼 꼭 한명 있다든가


뭔가 다들 생각쯤은 해보고 한번쯤은 해본거 


귀신같이 캐치해서 그려내니까


공감되는거 ㅈ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