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만화임

8살쯤 되는 머리가 붙어있는 샴쌍둥이? 자매인데

동생은 천사같은 미모였지만 자폐아였고 언니는 얼굴이 망가졌지만 몸의 주인이었음

언니는 동생의 미를 질투했고 수술로 둘이 떨어지게 되었지만 동생은 애초에 기생형이어서 얼마안가 죽었음

언니는 클수록 동생의 얼굴을 닮아갔고 마지막에 거울을 보며 동생을 보는것같은 기분을 느끼며 '나의 반신' 독백하며 울면서 끝남

진짜 존나 재밌었는데 제목이나 뭐 단서좀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