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배운 거라면 가르칠 수 있어."라는 작중 대사를 주제로 삼아 사이비 교단과 탐정이라는 소재를 섞어 이 작품만의 신선하면서도 따스한 분위기의 청춘물을 만들어 낸 것 같음. [물은 바다를 향해 흐른다]처럼 훌륭한 성장물이면서 훌륭한 러브스토리였다...2권 분량의 단편이니 다들 꼭 읽어봤으면 - dc official App
함봐야지 이북없어서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