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성 있었던 것 같음

그때도 보면 코어에 비해 팔다리가 엄청 얇고 길다는 느낌이 좀 강한데

실제로 격투기 선수들 보면 그런 느낌이 있음












당연히 객관적으로 보면

이 사람들 팔다리 두께도 존나 괴물같지만

괴물같은 코어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얇아보이지

소위 아름다운 몸을 만드는 보디빌더들 하고는 결이 다름

그런데 이제 바키도로 넘어오고서는 노골적으로 몸이 두꺼워짐



















특히 전완근, 이두근이 본인 머리통만치로 두꺼워지고

길쭉했던 코어(허리~골반)가 짧아지면서

인자강의 느낌은 좀더 살아났는데

격투가보다는 보디빌딩적인 느낌이 강해진것 같음





뭐 액션신의 호쾌함이야 

나이먹고 연출이 졸렬해진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림체는 그냥 과장하는 방향성이 달라진것 같음 

1, 2부에서는 타격씬을 위해 몸이 길고 매서웠던 것이

3부부터는 타격씬 없이도 느껴지는 터질듯한 근육이 두드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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