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혈귀라든가 몇만년 사는 존재 나오면 몇천 몇만년전 얘기 나와야되는데 몇만년 전 이야기면 인류가 넘 발전 안돼서 좀 아틀란티스라든가 이집트 쪽 나오는 레파토리 정해진 느낌
좀 중세 같은 레벨로 나오혀면 몇백년 단위까지만 뒤로 갈수 밖에 없음...
그래서 좀 옛날 존재 설정 나오면 판타지로 빠지는듯...
인류역사 급 스케일 아니래도 한국 배경이면 옛날 이야기 회상이 안됨 좀 돌리면 일제시대 625임...
일본 다이쇼 시대나 신부이야기 배경이면 등장인물들 지금 스토리에서 살아남는게 아니고 몇년뒤가 더 가혹할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나고 막
잡생각 들면 딸치고 자라
그런 의미에서 신라 배경인 낮에 뜨는 달 ㄱㄱ
답은 인류사를 따위로 만드는 공룡만화 디노디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