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의 많은 비중을

찐따들이 좋아하는 밴드 인용에 기대고 있음

7화가 제일 감동적이었고

그뒤로 10화 중반대까지 무난하게 재밌다가

그뒤로 인간관계나 치정(주인공 말고 조연들) 이야기로 들어가서

질질 끄는 느낌 있다가 연중

리메이크판에선 이부분 잘 수정해서 나오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