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높게치는 괴담이고 보고 싶어하는 괴담이


진실을 파헤치고 사건이 해결되었지만 남아있는 찝찝함


진짜로 진상을 파헤친게 맞나? 하는 분위기인듯


쓰르라미 시리즈 같은거


이 만화에서 일부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었음


새벽에 보기 좋았다



약간 주류에서 떨어진 그림체가 호러랑 잘 어울렸다


이런 만화가 옴니버스가 아닌게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