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보고 12년만에 다시 본 EOE는 오타쿠에 대한 울분과 지나치게 직설적인 메시지, 연출과잉으로 일부러 과음하고 봤는데도 처음 볼 때 본 충격의 반의 반도 안느껴짐 다카포가 안노가 말하려고 한 거 다 총집대성해서 보여준 느낌 그리고 솔직히 히로인 전쟁 관해서 말인데 레이는 싸이코패스애미년클론이고 아스카는 유사한녀고 카오루는 새디즘쇼타라 엄마같고 가슴도 제일 큰 마리가 제일 나음
난 연출과잉인게 더 좋더라
명작이라는 놈이 제목도 제대로 말 안하노
누가 모쏠 ada 틀딱아니랄까봐 좆도아닌걸로 태클거노 ㅋㅋ
안희팔은 사기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