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의 숲 급 감동을 느꼇다
그런데 애니 퀄리티는
블루 자이언트가 훨씬 높다
솔직히 이런류들은 언젠가 최고가 되기에
계속 승승장구해서 뻔하긴함
그런데 국밥집같아도
이세계물 판타지들과는 다른
그 과정에서 감동이 있다
현실 세계에서 노력하다가
주인공 트리오들이 부딪히고
극복하는 모습들이 너무 멋있음
대사들도 멋있었다
다만 보는 내내 블루자이언트 처음 입문한거라
주인공 앞에 유년기가 없어서
너무 허전하다 싶었음
그래서 그냥 애니 끝날때까지 계속 궁금했음
왜 굳이 없앴지라고 생각하면서..
그런데 나무위키보니까 3권부터 10권까지 내용뿐이였네...
작년까지 애니 영화 중에 제일 재밌게 봤다
엘리먼트인지 명탐정코난 극장판 스즈메인지보다도...
연주장면 3d로 표현한거랑 작화 지리더라 진짜
애니계가 발전한거 느꼈다
피아노의 숲에서 느껴보지못한 영상미였음
음악 애니 영화로 goat 인듯
누군가는 유치하고 뻔하다 말할 수 있는데
그래도 삼총사 우정이랑 극복하는게
감동적이였음
주인공 다리위에 혼자 연습하는것도
존나 멋있었고 마음이 울렸다..
어린시절 드레곤볼 보는 느낌이네..
안본 사람 개추요.
만화도 1부는 명작임
2부부터는 솔직히 호불호 많이갈리긴함
아직 다 안내려갔나? - dc App
아직도 소규모로 살아있음 그저껜가 인스타에 12만관객 게시물 올라왔던거 같은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