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번역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되는데 구 학산식으로 할까 아니면 내 좆대로 할까.
거기다 요즘 나온 신장판들은 또 번역이 다를까 궁금함.
어느쪽으로 해도 보는 놈들은 다 알아먹을 것 같은데
그래도 사쿠라기보다는 강백호가 더 익숙한걸...
강백호로 해줘 사쿠라기는 어색해
그것보다 문체?가 아직도 틀에서 머물고 있는지 궁금함
어느쪽으로 해도 보는 놈들은 다 알아먹을 것 같은데
그래도 사쿠라기보다는 강백호가 더 익숙한걸...
강백호로 해줘 사쿠라기는 어색해
그것보다 문체?가 아직도 틀에서 머물고 있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