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대회, 여름방학, 좆밥팀들, 쿄신, 세이부, 반도, 신류지, 오죠, 하쿠슈, 크리스마스볼, 올스타월드컵전 다 생각해봣는데 역시
2학년 삼인방 중심 스토리에 세나, 몬타, 유키미츠가 키플레이어인 팀플레이 중심의 신류지전이 제일 꿀잼일듯
거기다 처음보는 관객들도 극초반 에피소드빼면 신류지전이 제일 이해되기 쉬움
룰은 경기시작되기 전이나 중간중간 작전타임이나 하프타임 떄 sd형 마스코트 혹은 오니헤이토라키치 듀오나오면 됌(어차피 그런 만화였으니까)
벌써 생각하니 개재밋겟네


방금 나온 오죠전 pv봣는데 오죠전자체가 아이실드 처음부터 본 사람만 이해되는 감동도 있고 전체적인 재미도 신류지가 제일 재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