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에서 원고, 자료, 설정노트 같은거 들고간다음 파손, 분실한다음에 알빠노? 끄지라 한다는 옛날 썰(위 만화) 같은거 계속 올라옴

사실 이런 괴담은 출판사 편집부가 원조인데 개인이 방송국이랑 1대1로 대등할수가 없는데 계약했던 출판사는 뭐했냐고 시스템 이유로 또 편집부 처맞는 쿨 돌았고

이번 섹시다나카상에서는 작가랑 기싸움하면서 작가 이름 크레딧에 올릴때 원작 대신 원안으로 올렸다고 함

이거랑 엮여서 실사화뿐만 아니라 그동안 그냥 해괴한 방송국 양아치짓, 갑질, 성희롱, 언플들이 수면 위로 이슈화돼서 여론에서 존나 처맞는중이고 여기저기서 이슈 크게 무는 중이라 생각보다 파장이 더 커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