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에서 원고, 자료, 설정노트 같은거 들고간다음 파손, 분실한다음에 알빠노? 끄지라 한다는 옛날 썰(위 만화) 같은거 계속 올라옴
사실 이런 괴담은 출판사 편집부가 원조인데 개인이 방송국이랑 1대1로 대등할수가 없는데 계약했던 출판사는 뭐했냐고 시스템 이유로 또 편집부 처맞는 쿨 돌았고
이번 섹시다나카상에서는 작가랑 기싸움하면서 작가 이름 크레딧에 올릴때 원작 대신 원안으로 올렸다고 함
이거랑 엮여서 실사화뿐만 아니라 그동안 그냥 해괴한 방송국 양아치짓, 갑질, 성희롱, 언플들이 수면 위로 이슈화돼서 여론에서 존나 처맞는중이고 여기저기서 이슈 크게 무는 중이라 생각보다 파장이 더 커질듯
일본 방송국은 야쿠자랑도 꽤 연이 깊지않나
어떤 사연인지는 잘 모르지만 그 얘기도 올라오긴 하더라
일본쪽은 예능인 위상이 상당히 높은데 제일 큰 예능국인 요시모토흥업이 거의 야쿠자 소굴이라 들었음
그거땜에 좆같은 야쿠자물이 질질 흘러들어갔나 싶기도 하고
내선일체인가 ㅋㅋㅋ
할리우드서도 귀중한거 빌려갔다가 망가뜨리는 거 보면 방송국 놈들 뻔뻔한건 어딜가나 똑같은 듯
국내에도 방송국이나 영화촬영에 자료 빌려줬더니 잃어버리거나 박살내놓고 알빠노 했다는 썰 몇번 봤었는데 똑같네
저거 방송사가원조맞음
그나마 이야기가 공론화 되어 업계가 나은쪽으로 바뀐다면 다행이겟네
당장 우리나라에서도 얼마 전에 사극 하나로 각색싸개가 개지랄해서 작품 씹창났잖아
이지메의 나라 ㄷ
동조선이나 서일본이나 방송국찌그레기들 촬영갑질 내선일체www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