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딱 보고 좋긴한데 뭐가좋았냐하면 미묘하고 가끔 언급되면 장면적으로 맞아맞아 공감 하는 그런기분이라해야하나....

개인적으로 연애 순정은 아닌데 아기와나 마지막 저승 장면 좋았음 그 초딩때는 묘한 분위기가 오히려 오싹하더라 밤에 악몽도 꿧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