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SD 작가 작품
둥굴둥굴한 엑스트라들 사이에 매력있는 주인공 껴있는게 돋보였던 작가인데 그냥 죄다 둥굴둥굴 귀요미들이 됨.. 그래도 색을 워낙 잘써서 재미는 있어보인다
한국계 프랑스인이 그린 hanbok. 작가분이 프랑스에서 입양된 한국인인데 본인의 뿌리를 찾고자 2004년에 한국을 방문했던 기억을 그려낸 만화라고 함
이건 알아서 정발 될듯
아동 만화를 그리던 박윤선의 방소저 이야기가 아동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탐.
고래가 그랬어에서 연재하던 만화라는데 어째 국내 정발본은 없다.. 애초에 작가분이 프랑스에서 거주하고 활동하시는듯
후보에 여러번 올랐던 작가분인데 잘 됐네용
여담으로 이거 그렸던 작가기도 함
코마츠 신야의 잠든 바다의 추억. 청소년 심사위원 특별상인가 뭔가를 탐
정발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작가였어서 그런지 무척 반가웠는데
정발작이 있더라
예이
그랑프리는 데니얼 클로즈의 모니카
보나마나 기분나쁜 만화일듯
다른 수상작은 여기서 확인 가능
https://www.bdangouleme.com/palmares-2024
"보나마나 기분나쁜 만화일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만잘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앙굴렘 수상작이 재밌지 - dc App
몇년째 안찾아봤는데 검색해야겠다 - dc App
PTSD 작가 잘나가네
피부색깔 꿀색 생각나네
그림 지리는거 많다
리사울림 나는누구입니까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