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들아 보이느냐?



가만히 서있는 엑스트라 하나와

그 앞을 지나가는 역동적인 엑스트라 하나

그 사이를 컷을 나눠서 후유코가 사라지는 모습을 나타낸 다분히 영화적이지만 동시에 기가 막힌 컷연출...

역시 야~~~




마치 흐르는 피로 컷을 나눠 프레임을 구성한 이 컷에서의 천재성이 엿보인달까?

이런 연출을 숨쉬듯이 하다니 만화의 신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