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칭찬일색이길래 1권 앞부분 읽어보는데 갑자기 외계인 뚝 떨어져서 갑자기 술래잡기하는 것도 이해안됐는데 전세계 사람들은 다 응원하고.. 그렇게 달리기?? 오지게 하다가 잡으니까 갑자기 결혼 얘기 나오길래 아니 내가 도대체 뭘 보고있는 건가 싶어서 관뒀는데.. 뒤에 가면 전개 좀 나아짐?
개연성 없는 전개도 다다다까진 괜찮았는데 이건 진짜 템포도 겁나 빠르면서 인물들의 감정조차 이해가 하나도 안가서 .. 원래이럼?
다들 칭찬일색이길래 1권 앞부분 읽어보는데 갑자기 외계인 뚝 떨어져서 갑자기 술래잡기하는 것도 이해안됐는데 전세계 사람들은 다 응원하고.. 그렇게 달리기?? 오지게 하다가 잡으니까 갑자기 결혼 얘기 나오길래 아니 내가 도대체 뭘 보고있는 건가 싶어서 관뒀는데.. 뒤에 가면 전개 좀 나아짐?
개연성 없는 전개도 다다다까진 괜찮았는데 이건 진짜 템포도 겁나 빠르면서 인물들의 감정조차 이해가 하나도 안가서 .. 원래이럼?
워낙 옛날작품이기도 하고 처녀작이라 초반은 좀 부산스럽긴 함
그럼 일단 시끌별 남겨두고 메종일각부터 한 번 봐야겠다
메종도 극초반은 좀 부산스럽긴 함
6권까진 그런 느낌이고 그뒤부터 점점 나아짐.
결말은 진짜 럽코GOAT였음...
럽코의 효시라 빨리는거지 지금보면 좆구린거 맞지 이 작가 만화 전부
지금보면 당연한게 그때는 아니었으니까
예전 작품들은 원래 뇌에 필터 씌우고 봐야 함
럽코의 덕목인 여캐가 이쁘고 꼴림 그리고 만화도 댓글처럼 재미없진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