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쉽편 호불호가 꽤 갈리지만 난 재밌음 전조전인 동전밀기 게임도 재미있고 배틀쉽은 망가져가는 선장과 굳건해지는 오후나 그리고 성장한 카지의 온몸비틀기가 꽤나 볼만하다고 생각해 근데 이게 30화가량 되던데 반년넘게 실시간으로 봤으면 좀 좆같긴 했을듯
빡대가리라 이해하기 너무 힘듦
배틀쉽 자체는 그냥 게임이고 트릭도 명확해서 괜찮은에피같음 좃같은건 제국타워 도티같은게 대가리빠개지는거고
배틀쉽 허접들이 몸비트는게 재밌어서 좋아해
뒤에서 두령이 전부 조종한 판이라 더 그렇게 보이기도함ㅋㅋ
도티는 게임 난이도 문제가 아니라 게임보다 전투를 많이 해서 게임이 기억 안 나는 게 문제인 것 같음
심지어 그 전투가 작중에서 제일재미업는전투임 그 뒤에나온 호탈전이랑 비교돼서 더재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