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부터 끝까지 다 기괴해서 이게 왜 기괴한건지 설명 할 수가 없음
신고가 하수구에서 떠내려가다가 벽에 있는 전선에 손을 뻗어서 전기를 흡수하는데
왜 하수도 바로 옆에 파손된 전기선이..? 같은 태클을 하나하나 걸자니 끝이없음
영국이 평화로운 나라라고 해서 이민을 갔는데
도착하자마자 무슨 세기말 히피들이 매드맥스 찍으면서 돌아다닌다던가
마당에 무슨 지옥견 같은게 돌아다니질않나
아무 맥락도 없이 엄마찾아 계단에서 떨어져 뒤지는 아이까지....
큰 맥락은 뭔가 있는데 따라가기가 너무 빡센 작품이었음
심지어 굵직한 떡밥도 꽤 많이 남기고 끝나버려서 더 난해함
영국 갱단이 무섭지
이게 그 애새끼들이 로봇한테 애낳는법 물어봐서 탑올라가는 만화였나
ㅇㅇ
표류교실 작가냐? 좆같은 거만 그리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