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중반에도 합정역쪽 광고판에 팬 사비로 씹덕 이미지 종종 걸긴 했는데
코로나 이후로 좀 싹 바뀐거같음
내 기억에 그쯤부터 럽라 같은거 빠는 애들이 돈 모아서 광고 올렸고 공식 광고는 2010년대 후반부터 붕괴, 프리코네 이런 애들이 했던거 같음
정확히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코로나보다 좀 전부터 시작됨
너의이름은 때 수면위로 올라오고 코로나때 절정 맞이한것같음
세상이 미쳤어
분명 버스광고정도가 한계였는데
2010년대 중반에도 합정역쪽 광고판에 팬 사비로 씹덕 이미지 종종 걸긴 했는데
코로나 이후로 좀 싹 바뀐거같음
내 기억에 그쯤부터 럽라 같은거 빠는 애들이 돈 모아서 광고 올렸고 공식 광고는 2010년대 후반부터 붕괴, 프리코네 이런 애들이 했던거 같음
정확히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코로나보다 좀 전부터 시작됨
너의이름은 때 수면위로 올라오고 코로나때 절정 맞이한것같음
세상이 미쳤어
분명 버스광고정도가 한계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