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방구랑 분식집이 대부분 문을 닫은 현대에 탕후루가게는 초중생들의 만남의 장이 된거라고 하더라고

8090년생이 어릴적에 학교끝나고 오락기있는 문방구에서 꾀돌이 까먹으면서 놀다가 분식집이나 놀이터로 가는게 10년대생 애들한테는 탕후루가게 가는거랑 같다는거지

결국 탕후루에 대한 심술은 늙은이의 주책이었음... 반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