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방구랑 분식집이 대부분 문을 닫은 현대에 탕후루가게는 초중생들의 만남의 장이 된거라고 하더라고
8090년생이 어릴적에 학교끝나고 오락기있는 문방구에서 꾀돌이 까먹으면서 놀다가 분식집이나 놀이터로 가는게 10년대생 애들한테는 탕후루가게 가는거랑 같다는거지
결국 탕후루에 대한 심술은 늙은이의 주책이었음... 반성함
8090년생이 어릴적에 학교끝나고 오락기있는 문방구에서 꾀돌이 까먹으면서 놀다가 분식집이나 놀이터로 가는게 10년대생 애들한테는 탕후루가게 가는거랑 같다는거지
결국 탕후루에 대한 심술은 늙은이의 주책이었음... 반성함
그렇군...! 이 늙은이 추한 주책을 부렀어
내가 그 세대를 사는게 아니니까 생각을 못하고 있던거더라 학교끝나고 학원가기 전에 애들도 만날데가 필요한데ㅋㅋㅋ
마라탕도 그렇고 성인 남성 취향이 아닌데다가 중국에 대한 반감까지 겹쳐서 과도하게 내려쳐진 감이 있음 그나마 마라탕 매출은 이제 부정 못하는 수준이라 슬슬 인정하는 추세더라
오우쉣...
결론: 중국문화가 한국을 강타함 한국인 중국없이 못삼
솔직히 자기들도 어렷을때 문방구에서 불량식품 많이 사먹엇을텐데 요즘 애들한테는 그걸 왜사먹음? 조선족임? 하는건 좀 추한거같긴해요
딱 일본음식갖고 지랄하는거 리버스버전임 ㅋㅋ
개소리고 짱깨 음모 맞음
한국에서 전혀 알지도 못하고 안먹던 음식인데 딱히 맛있는것도 아님
기존에 있던 간식거리보다 맛없음
뇌가 없지
억지로 만들고 띄우고 늘려가는 과정이 뻔히 보이는데 ㅋ
롤깨새끼 발작왔노 ㅋㅋ
탕후루는 결과에 원인을 끼워맞춘것같은데
그냥 달아서먹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