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더랜드 나오기 전(7권)까지는 기생수 간츠 짬뽕된 느낌나는 흡입력 좋은 괴인 만화였는데

8권부터는 작가가 무슨말을 하고싶은 건지도 모를정도로 만화가 망가지면서 산으로 가네...

타인흡수변신하는 미친 트젠 문어남은 왜 나온지도 모르겠고 그저 관성으로 완결까지 봤다

스토리에 길을 잃고 흔한 일반 히어로물이 되어가서 실망스러웠고
마지막에 여친이랑 온천가고 싶어라고 하면서 각성하는 장면에선 할말을 잃어버림

이런 똥만화가 완결까지 정발난것도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