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도 소설도 우열은 분명히 있어서 상도 주고 받고 하는데 왜 만화에는 그런 기준을 적용 못 하고 위선자들이 있는가싶음
꼬우면 지가 신춘문예 하나 기고해서 상 타보라 하고 싶음 1000개 기고해봤자 상 받는 놈은 따로 있지
그래서 자기가 빠는 만화를 숨기는것... 빠는 만화는 넨능력과도 같아서 들키지 않고 승부를 보는게 중요함
어느정도 선을 넘어가면 기준이 안 잡혀서 결국 퍼거갈드컵 되는
투쟁이란 만력의 해방이다.
대략적인 우열은 있는데 이게 확고하고 객관적인 기준이 있냐면은 애매해서
그런건 자기가 빠는게 쓰레기란걸 인정하지 못하는 만알못들이나 하는 소리란다
취향은 개인적인거고 객관적이라는거는 결국 다수결을 다르게 말한 것일 뿐...! 아무리 상을 많이 받았거나 많이 팔렸어도 내가 맘에 안들면 별로인거지
반대도 마찬가지지 출하작이더라도 누군가에게는 인생작품일수도
영화도 소설도 우열은 분명히 있어서 상도 주고 받고 하는데 왜 만화에는 그런 기준을 적용 못 하고 위선자들이 있는가싶음
꼬우면 지가 신춘문예 하나 기고해서 상 타보라 하고 싶음 1000개 기고해봤자 상 받는 놈은 따로 있지
그래서 자기가 빠는 만화를 숨기는것... 빠는 만화는 넨능력과도 같아서 들키지 않고 승부를 보는게 중요함
어느정도 선을 넘어가면 기준이 안 잡혀서 결국 퍼거갈드컵 되는
투쟁이란 만력의 해방이다.
대략적인 우열은 있는데 이게 확고하고 객관적인 기준이 있냐면은 애매해서
그런건 자기가 빠는게 쓰레기란걸 인정하지 못하는 만알못들이나 하는 소리란다
취향은 개인적인거고 객관적이라는거는 결국 다수결을 다르게 말한 것일 뿐...! 아무리 상을 많이 받았거나 많이 팔렸어도 내가 맘에 안들면 별로인거지
반대도 마찬가지지 출하작이더라도 누군가에게는 인생작품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