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저런 캐릭터는 도라에몽 비슷한 년도에 나온 만화들 봐도 진짜 주인공한데 시비도 붙고 싸우는 데 영민이는 진구한데 관심자체가 없거나 엮여도 갈등없이 끝내고

진구도 걔한데 질투심만 느끼지 평소 잘난 척하는 놈 납작하게 눌러서 이기겠단 생각조차 안하니까 별재미가 없단 말이 납득이 가는 듯